외부행사 참가기(1부)
ㆍ작성자: 조은총각/스탭 ㆍ작성일: 2018-05-09 18:29 ㆍ조회: 932
ㆍ추천: 0  

2018년 5월5일부터 6일까지

물맑고 풍광 좋은 남한강 상백리에서

제1회 짱보트 대물낚시대회가 진행 되었답니다



그날의 즐거웠던 추억을 담아 봅니다.



금요일 날이 밝을때 도착을 하였지만.....



언제나 처럼 배터에서 노닥거리다가

케미를 끼울 시간이 되어서야 포인트로 들어가게 되는군요






작렬했던 태양이 서상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한강의 평화로운 풍광을 느끼기에 적합한 시간 인 것 같습니다






함께하셨던 또바기형님께서는 상류에 자리를 잡으시고...



배수를 계속해서 하는지

연안에서 좀 떨어진곳은 찌가 흘러서 연안쪽으로 채비를 내려야

했는데...수심이 매우 낮은 상태이더군요



밤 10시경까지 입질을 기다려 보았지만 찌는 미동도 하지 않더군요



어짜피 대회는 내일 부터인지라

새벽낚시를 위해 편안한 마음으로 밤 10시경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다음보트클럽 전임 운영위원장님이셨던

찌만올리그라형님 보트가 앞에 와 있더군요






본격적인 낚시를 위해 미끼를 모두 교체해 줍니다








행사계획에 의하면 오늘 12시부터 뷔페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그때 나가서 포식을 하기 위해

아침을 최대한 간단하게 해결 해 봅니다^^






다음보트클럽 현 운영위원장님이신

물수리형님께서도 포인트 확인을 위해 올라오고 계시는군요






금요일 낮에 보물창고인 다이소에 잠깐 들려서 구입한 물품입니다



바늘집을 하려고 명함보관수첩 2개 4천원

명함수첩을 함께 담을 주머니 1개 1천원

길이조절 미니 라이터 2개 4천원

AAA베터리 2줄 2천원

 

모든게 낚시장비로 보이니 중병도 이런 중병 없을 것 같습니다^^






햇살이 올라 오니 드디어 시원하게 빨아 주는군요






이런싸이즈 3수와 잔챙이 3수 정도를 오전시간에 만나게 되는군요



강 붕어라 그런지 힘이 어찌나 센지...

조금만 늦추면 낚싯대를 넘어 갑니다^^







낚시를 다니며 저정도의 가마우지때를 보는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가마우지 있는곳에 붕순이가 많다는데

저곳은 물이 흐르니......ㅋ






초록붕어 회원인 내친구 철규님도 직벽 아래에 자리하고 있더군요






오전 11시경 본부석으로 나가 봅니다






배터에는 차량들만 물가에 주차된 것을 보니

모두들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본부석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흘러 정오 무렵이 되니 한분두분 대회참가 선수들이

접안장에 보트를 정박 시키고 있군요







운영진에서는 이번에 점심식사는 뷔페식으로 준비를 하였답니다.













선수들이 모두 모이시고



육짜보트클럽화원님과 다음보트클럽회원님...그리고 초록붕어회원님, 입큰붕어회원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봅니다





대회운영위원장이신 짱사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하시고

임시총무를 받았던 제가 대회 안내를 간단하게 한후 식사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점심식사시간이 흘러 갑니다.



뷔페식으로 먹걸이를 준비하다 보니

운영진의 준비 항목도 적어지고



음식도 다양하고 맛난게 많고

야회테이블과 천막까지 업체에서 모두 제공했다가

식사가 끝나면 짬밥까지 모두 수거해 가니 너무나 편리한 것 같더군요.



우리도 시조회나 납회때 회비를 조금 인상해서

한번 이용해 보는 것을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더군요






식사가 끝날 무렵 

국산 옥수수글루텐인 비아글루 전문기업 F2레져 사장님께서

행사에 참가하신 선수들에게 상품설명을 하고 계시는군요



상품설명을 마친후 제품 넉넉히 협찬해 주셔서 모든선수들이

사용해볼 기회를 얻었답니다



F2레져 사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www.비아글루.COM






또한

낚시보일러 대표기업인 ㈜제이웨이브 대표님께서 찾아주셔서

아랫목보일러 설명회를 하셨으며



상품으로 보일러 1대를 협찬해 주셨답니다



아랫목보일러 사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http://araemok.com/






즐거웠던 점심식사 시간을 보낸후 포인트로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내친구 철규님은 저자리에서 말뚝을 박으려나 봅니다






저는 본부석 하류권으로 자리를 옮겨서 낚시를 해 보려 합니다






포인트로 들어오는 중간에 철규님이 준 지평막걸리를 한잔 한후

채비를 내려 봅니다






상류에는 찌만올리그라 형님께서 수초에 보트를 정박시킨후

낚시를 하고 계시는군요



이곳 포인트는

연안에서 좀 떨어진곳까지 물흐름이 없는 것 같더군요









탁트인 남한강의 경관을 감상하다 보니

시간은 흘러 슬슬 기대감을 들게 만드는 저녁시간이 다가 옵니다







밤 10시경 까지 입질을 기다려 보지만

기대와 다르게 입질이 없는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계속되는 방류로 인해 수온이 많이 내려간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아침장을 기대하며 미련없이 잠자리에 들어가 봅니다







<1부 끝......2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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