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대회 4회전 참가기
ㆍ작성자: 조은총각/스탭 ㆍ작성일: 2018-09-17 15:04 ㆍ추천: 0
ㆍ섬네일(메인사진표출150X100) :   35.jpg

그랑프리대회 4회전이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전남 무안 유당호에서 개최 되었답니다.



그날의 추억을 되돌아 봅니다.








금요일 근무를 마치고 집에 들러서 짐을 싣고

쉬엄 쉬엄 목적지를 향해 내려가 봅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기름도 보충 하고.....



모처럼 반가운분들을 뵐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혀 지루함이 안들 정도 이더군요^^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백의향님과 두산님께서 부슬비가 내리는 와중에 보트셋팅을 금방 마치셨더군요



이프로님께서도 차에서 주무시다

인기척 소리에 잠시 나오시기도 하고...^^



빗방울이 굵어 지면 잠시 차량으로 피했다가

비가 그치면 빠른 속도로 보트를 셋팅하길 반복며 보트셋팅을 마칩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분위기가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싱싱한 갈대밭을 향해 채비를 내려서 지내림 낚시를 해 봅니다






백의향님과 두산님께서도 일어나셨는지 출항을 하려나 봅니다






선발대로 미리 내려오셨던 바람난붕어님께서도 아침장을 보고 계시는군요



오전 낚시를 해 보니

흐리고 바람 없는 날씨속에 오전낚시로 잔씨알의 붕순이들이 연속해서 나와 주더군요



오전 10시 30분경 백의향님께서

일정에 따라 대회를 진행 하여야 하는 본부석으로 나오라고 하는군요






우리보트 옆에서 노지낚시인이 낚시를 하고 계셨었는데

떡밥낚시로 탱글탱글한 붕순이를 계속해서 낚고 계시더군요







본부석 앞에 접안된 보트들의 모습입니다.

역시 U보트는 한 대 보다 여러대가 함께 접안된 모습이

더 멋진 것 같더군요^^






좌로부터 스나이퍼님과 대물특급님, 이프로님, 완전짜초형님 모습이 보이는군요



스나이퍼님께서는 감기기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3시간30분이상 걸려서 행사장에 도착을 해 주셨답니다






이프로님과 완전짜초님께서는

회원님들에게 먹일 음식을 만들고 계시는군요



이프로님 음식만드시느라 낚시도 제대로 못하시고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짜초형님께서 준비하신 환상적인 맛의 육회와 찰밥..그리고 김치

너무나 맛났답니다







이때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먹은 한우가 한 6개월치양일 것 같습니다^^

음식 재료준비와 요리해 주신 전라지부 트리오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대물특급님께서 맛난 아메리카노까지 준비를 해 주셨답니다^^



소고기 파티급의 즐거웠던 점심식사 자리가 끝나고

모두 포인트로 들어가시 더군요






저는 차에서 눈을 좀 붙이다가 해가 서산을 넘어가려 할 때 슬슬 출항 준비를 해 봅니다






바람난붕어님께서는 웃통까지 벗고서 낚시준비를 하고 계시는군요^^






포인트에 도착하여 케미를 꼽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붕순이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니미럴~~살림망을 배터에 놔두고 들어 왔더군요

입질시간에 살림망 가지러 배터 왕복을 해 봅니다






스나이퍼님께서 드디어 계측싸이즈를 올려 주시는군요^^

역시 대단하신 실력입니다^^





살림망을 챙겨서 이곳 저곳 밤낚시 포인트 찾아 돌아 다니다 보니

밤 12시가 다되어 가는군요



내일 철수시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그대로 잠자리에 들어가 봅니다






신나게 진동음을 발산하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대물특급님께서 아침 먹으러 나오라 하시는군요



시간을 확인해 보니 오전 8시가 넘었고

주위에 있었던 보트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군요~~ㅠㅠ



본부석읋 나가는길에 백의향님 보트를 달고 나가기로 합니다







숭어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트를 타고 이동중에 한두마리 정도는 자동으로 보트 위로 들어오더군요.



지난밤 자다가 보트에 들어온 숭어소리에 혼비백산할 정도로

숭어들이 많더군요






백의향님과 두산님께서도 아침을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하고 계시는군요







정겨운 전라지부 트리오분들께서 미리 나오셔서 아침준비를 다 해 놓으셨더군요








본부석에 도착하신 회원님들의 살림망이 궁굼해 지는군요











전세계에서 아침부터 해장으로 한우부체살을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대회 있던가요?

U보트는 그러합니다^^

이번에 전라지부에서 회원님들을 위해

먹다 먹다 남겨서 버릴 정도로 많이 준비를 해 주셨답니다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침식사를 마친후 이어서 계측시간을 가졌답니다

한사람씩 살림망속 붕어들을 삐꾸에 쏱아 부어서 그중 월척급만 계측을 하였답니다







정확한 계측을 위해 계측대에 올려진 붕순이들 모습입니다

혼자서 계측하랴...사진찍으랴...

바쁘게 하다 보니 스나이퍼님의 계측사진이 없어졌더군요~~ㅠㅠ










영애의 1위는 32cm를 낚으신 스나이퍼님 이셨답니다






두산님께서도 기념사진을 남기시고 계시는군요



계측을 마친후 시상식을 하였는데...경황이 없어서 시상식 사진이 없군요~~










모두 도와가며 철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백의향님의 단체사진 촬영 모습입니다

강릉에서 참가를 하시는 열정에 존경을 표 합니다^^



경황이 없어서 단체사진도 찾아보니  없더군요~~ㅠㅠ








가장마지막으로 제가 철수를 하였답니다.



날가 차가워지면 생미끼 들고 다시한번 꼭 오고 싶은 저수지 육당호 인 것 같더군요





함께하셨던 모든분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이번대회에 음식을 풍성하게 준비해 주셨던

완전짜초형님

이프로님

대물특급님

전라지부 트리오님께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1등하신 스나이퍼님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번 더 좋은곳에서 더 많은분들과 즐거운 낚시를 기대해 봅니다<끝>


   
건쓰
2018-09-17 15:54
그랑프리대회 4회전 참가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비롯 참석은 못하였지만 마음은 항시그곳에 있었답니다^^사진으로 남아 대리만족합니다.
다음행사에 다시뵈었으면 좋겠습니다...U-Boat 화이팅~
   
백의향
2018-09-17 19:31
총무님 먼길 다녀가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참가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 좋은날 뵙겠습니다
   
젊은청춘
2018-09-23 20:13
총무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이바쁜관계로 참석을 못해서 아쉽네요 ㅜㅠ
항상 안출하시구요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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